Untitled Document

*
갤러리송아당   Thursday, 16-09-01 ( 265hit )
intro_201609_신대준.jpg (808.9 KB), Download : 1
신대준 초대전



신대준 초대전
SHIN DAE JUN

전시기간   2016. 9. 1(목) - 9. 20(화)  

관람시간   월-토 10:30am - 6:00pm
휴관일자   일요일 휴관 , 추석연휴 (14일-16일)
전시문의   T. 02 725 6713   E. ssongadang@naver.com
전시장소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1길 41 (사간동 45)
위치보기   클릭하시면 네이버 지도로 연결됩니다




그림 속 아이는 편안한 옷을 입은 맨발의 소년이다. 눈을 감고 귀를 막고<마음의 소리>에 집중한다.
그 순간 시간의 경계가 무너진다. 그는 아무도 없는 한적한 곳에서 심리적 동반자를 맞이한다.
어린왕자에게 사막여우가 있었고 넬로에게 파트라슈가 있었듯이, 어린 시절 우리는 곰 인형에게서
심리적 위안을 받았듯, 소년은 푸른 고양이, 붉은 코끼리를 그 대상으로 한다.
소년의 모습은 어린 시절의 동심의 또 다른 모습으로 어른이 된 그에게 심리적 안정을 준다.
등장하는 동물은 어른이 된 지금의 모습을 반영한 대상으로 강인하면서도 쓸쓸한 감정을 반영한다.
휘리릭, 둘만이 알 수 있는 신호를 보낼 수 있는 대상, 다른 모습을 한 동일한 존재,
단지 존재만으로도 정서적 안정감과 지지를 얻고 고민의 무게가 감량된다.
만남, 동행, 서로 바라봄, 기댐 등의 행동을 통해 그 존재는 피부에 닿을 만큼 생생하게 온몸으로
체감되고 서로에게 언제까지나 <머물러주길> 바라는 마음을 품는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 260.6 x 162.2cm , Acrylic on canvas, 2016




  


투명한 햇살이 스치는 바람이 , 116.8 x 91cm ,  Acrylic on canvas, 2016







It will rain, 91 x 73cm, Acrylic on canvas, 2016






실바람, 73 x 91cm , Acrylic on canvas, 2015







아무 말 안해도 돼, 53 x 45.5cm , Acrylic on canvas, 2016







너 나 우리, 41 x 321cm, Acrylic on canvas, 2016




신 대 준 Shin Dae-Jun


개인전

2016
바람 기억 - 갤러리 송아당/ 서울
시간이 머무는 곳 - 스페이스 나무/ 서울
그날, 그곳, 그때부터展 - 탐앤탐스/ 서울

2015
그날, 그곳, 그때부터展 - 유진 화랑/ 부산,갤러리 일호/ 서울


단체전

2016
요괴展 - 1326/창원
8085Drawing展 - 갤러리 아인/ 부산
We are animal展 - 예술의 전당/ 서울
Special1326 50-50展 - 1326/ 창원

2015
A Dream Play展 - 롯데 백화점 갤러리/ 일산
홍티 오픈스튜디오<잘나가는 아티스트>展 - 홍티 아트센터/ 부산
8085<팔공팔오>展 - 유진 화랑/ 부산
어쩌다 꾼 꿈展 - 부산 시립 미술관/ 부산

2014
청년작가 6인展 - 오션갤러리/ 부산
슈퍼마켓전展 - 예술지구P/ 부산
미술관 속 동물원展 - 키다리갤러리/ 대구
발견展 - 아트센터 PPlus/ 서울
모락모락展 - 갤러리 일호/ 서울
두개의 얼굴展 - 갤러리 아트 숲/ 부산

2013
청년작가展 - 문화 매개 공간 쌈/ 부산

2012
수상한 취향 그리고 시선展 - 하버 갤러리/ 부산
젊은 작가 발굴 초대전 ‘트라이앵글’展 - BS부산은행갤러리/ 부산
회색정글展 - 갤러리 움/ 부산

2011
폐품수집展 - BS부산은행갤러리/ 부산

2010
Page3展 - 한슬 갤러리/ 부산
* 갤러리송아당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6-10-18 16:37)

  ←  최진호 조각전 갤러리송아당  
  →  김태중 문형태 2인 초대전 갤러리송아당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