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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송아당   Monday, 10-03-08 ( 1313h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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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모


1962년생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뉴욕 시립대 대학원 졸업(MFA)

초대 개인전 34회 (뉴욕, 서울, 제주 등)
KIAF, SAF, Asia Top Gallery Art Fair, 대구아트페어 등 다수 참여
ART Asia MIAMI ART FAIR / 마이애미, 플로리다, 미국
Green Cake Art Fair / 신세계 갤러리(서울, 부산, 광주)  
Asia Art Network / KEPCO, 2008 인사 미술제 (인사 아트페어) / 인사갤러리
청담 미술제 (청담 아트페어) / 청화랑
서울 오픈 아트페어 SOAF / COEX 인도양홀 (어반아트)
아트대구-국제아트페어/ 엑스코(멕화랑)
SIAC, SOAF 서울 오픈 아트페어 / COEX 컨벤션홀(어반아트, 얼갤러리)
‘Alchemy of Daily Life’ (크라이스트처치 미술관 / 뉴질랜드)
SIAC 서울국제 아트페어(더 컬럼스 갤러리)/ COEX
일상의 연금술 전/국립현대 미술관
한가람 미술관 재개관 기념전-Art&Play 전 /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세기의 전환 전/ 성곡미술관
Networking Project/ 문예진흥원, 시카고 外 다수






달빛 아래 휴식 (Rest under the moon light)
24×33㎝
acrylic on canvas
2009





보름달 연주 (Fullmoon concert)
33×24㎝
acrylic on canvas
2009



평화로운 동화의 세계로 안내하는 ‘조용한’ 그림들  (이재언 / 미술평론가)

작가는 우리 문명과 사회를 향해 냉소와 비판의 태도를 약간은 유머러스하게 꼬집으면서도 희망이 담긴 메시지들을 간결하고 산뜻하게 전하고 있다. 동물들이 주인공으로 많이 등장하는 우화적이고 동화적인 그의 그림들은 하나같이 편안하고 소박하다. 그러면서도 그 그림들을 보면서 가벼운 미소를 짓게 되고, 차분하게 관조할수록 생각과 기쁨을 준다. 항상 소통을 중시하고 무거움이나 난해함보다는 상상력이 풍부한 가볍고 산뜻한 이야기로써 즐거움을 주는 것이 그가 추구하는 미학이다. 작가의 자유롭고 감각적인 심미적 토대 위에 탄생한 이상적인 세계, 유토피아적 평화, 바로 우리가 가야할 세계의 모습에 다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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