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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송아당   Wednesday, 09-10-07 ( 647h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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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택


1923년 평안북도 출생

개인전 29회 (평안북도 곽산, 대구, 서울, 영국 버밍엄, 독일 함부르크 외)
일본 태평양미전 (일본 도쿄)
이상회-현대공간회 교류전 (서울)
한국신구상회-일본 이과회 교류전 (대구 / 서울 / 일본 교토)
한 · 중 · 일 작가 13인전 (일본 도쿄 / 타이완 타이쭝)
천진미술학교 초청 중 · 한 합동전 (중국 천진)
해외작가초대 한국신구상회전 (서울)
대구국제비엔날레 (대구)
대한민국 원로작가 초대전 (서울)
한국신구상회 기획 Pans 국제전 (프랑스 파리)
상하이 · 대구 친선 합동전 (중국 상하이)
대구 · 밀라노 국제교류전 (대구)
대구 · 유럽 밀레니엄미술전 (대구)
국제아트클럽 Comet전 (대구 / 일본 미야자키)
현대작가 33인전 (프랑스 파리)

대구시전 초대작가상, 대구시 문화상 수상
대구국제비엔날레, 이상회, 한국신구상회 창립 회원
저서「고독에서의 해방을 위하여」
현재,  국제 Art Club Comet 회원






(Flowers)
53×45㎝
oil on canvas
2006



그림으로 나타낸 인생과 자연에 대한 이해  (김영동 / 미술평론가)

전선택의 작품세계 전체를 돌아보면 마음으로 감응한 대상의 조형이라고 할까? 한마디로 그림으로 나타낸 인생과 자연에 대한 이해요 해석이라고 할 만하다. 대상을 전달하는 표현의 회화적 방식은 구상적이거나 때로 추상적인 경향에 속하지만 대상의 소재는 일관되게 구체적인 경험적 현실에서 취한 '사실적'이란 것을 깨닫게 된다. 즉 마음에 반영된 대상의 '심상적 재현'이지만 그 주제는 어디까지나 현실적인 것에 대한 사유인 것이, 아마도 이런 식의 조형적 관심과 태도야 말로 예술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의욕의 바탕이 되어 그의 작가적 삶을 지탱하고 이끌어 온 유일한 힘이 아니었나 싶다.  

작가의 말
나는 작품 제작에서 일정한 주제가 없다. 왜냐하면 일상생활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면서 그 대상에 따라 그때 그때 작품의 소재와 주제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런 까닭에 구상과 추상의 영역을 넘나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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