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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송아당   Wednesday, 09-10-07 ( 718h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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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태석


1954년생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회화과 졸업

개인전 37회 (1983-2009 / 서울, 부산, 대구 동경, 나고야, 파리)
Korean Drawing Now (부룩클린 박물관, 뉴욕)
India Triennale (뉴델리, 인도)
아시아 현대 미술제 (동경도 미술관, 동경)
Seoul Art Fair (서울)
Cagnes 국제 회화제 (까뉴, 프랑스)
서울미술대전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한국현대미술전- 자연의 소리 (캐나다)
사실과 환영-극사실 회화의 세계 (호암갤러리, 서울)
베이징 아트페어 (베이징, 중국)
상하이 아트페어 (상하이, 중국)
토론토 아트페어 (토론토, 캐나다)
싱가포르 아트페어 (싱가포르)

현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교수, 서울특별시립미술관 운영자문의원

작품소장처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 호암미술관, 대전시립미술관, 제주시립미술관,
홍익대학교 박물관, 성신여대 박물관, 국회 의사당

1954  Born in Daegu, Korea
B.F.A. College of Fine Arts, Hongik University
M.F.A. Graduate School, Hongik University
Solo Exhibition : 1983-2009  37times( Seoul, Busan, Daegu, Tokyo, Nagoya, Paris)
Group Exhibition  
Korean Drawing Now (Brooklyn Museum, New York)
India Triennale (New Delhi, India)
Asia Contemporary Art Festival (Tokyo Museum, Tokyo)
Seoul Art Fair (Seoul)
Cagnes Contemporary Painting Festival (France Cagnes)
Seoul Art Exhibition (Seoul City Museum, Seoul)
Contemporary Art From Korea- Sound of Nature (Canada)
Illusion and Reality : Hyperrealism Painting in Korea and America (Seoul)
Beijing Art Fair (Beijing, China)
Shanghai Art Fair (Shanghai, China)






자연.이미지 (nature.image)
35×70㎝
acrylic on canvas
2009



작가의 말

그림에 있어서의 주제는 그것이 어떠한 것이든 회화적으로 소화시키는 동시에 우리의 의식 밖에 있는 평범한 것을 새로운 시각으로 포착하여 우리의 눈을 뜨게 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어떠한 소재나 주제가 중요한 요소이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대상을 어떠한 시각으로 관찰하고 어떻게 표현하느냐하는 것이다.  주변 일상의 평범한 대상이 전혀 다른 새로움으로 재현되도록 하고자하는 노력은 여러 가지 방법적인 시도와 화면의 분할, 색채의 대비까지도 끊임없이 요구하고 있다. 오늘도 난 하얀 캔버스 앞에서 승부 없는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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